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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

“글 쓸 때 꼭 틀리는 띄어쓰기 BEST20, 안 된다/안된다 완전정리”

by Marcus Park 2025. 1. 2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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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글 쓸 때 꼭 틀리는 띄어쓰기 BEST20, 안 된다/안된다 완전정리”
일상생활에서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 20선: 올바른 사용법과 이유

 

띄어쓰기는 문장의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

 

하지만 우리말에서는 띄어쓰기 규칙이 헷갈리거나 생략되는 경우가 많아 자주 실수하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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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글에서는 자주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 20개를 선정하여 올바른 사용법과 이유를 설명합니다.


1. 안 된다 / 안된다

  • 틀린 예: 그건 절대 안된다.
  • 올바른 예: 그건 절대 안 된다.
  • 이유: ‘안’은 부정을 나타내는 부사이고, ‘된다’는 동사이므로 띄어 써야 합니다.

2. 못 한다 / 못한다

  • 틀린 예: 그는 그 일을 못한다.
  • 올바른 예: 그는 그 일을 못 한다.
  • 이유: ‘못’은 부정의 뜻을 가진 부사이며, ‘한다’는 동사이므로 띄어 써야 합니다.

3. 한번 / 한 번

  • 틀린 예: 그곳에 한번 가보자.
  • 올바른 예: 그곳에 한 번 가보자.
  • 이유: ‘한 번’은 횟수를 의미하며 띄어 써야 하고, ‘한번’은 ‘한 번쯤’처럼 시험 삼아를 뜻할 때 붙여 씁니다.

4. 마음대로 / 마음 대로

  • 틀린 예: 네 마음 대로 해라.
  • 올바른 예: 네 마음대로 해라.
  • 이유: 합성어로 굳어진 표현이므로 붙여 써야 합니다.

5. 잘하다 / 잘 하다

  • 틀린 예: 그는 일을 정말 잘하다.
  • 올바른 예: 그는 일을 정말 잘 하다.
  • 이유: ‘잘’은 부사이고, ‘하다’는 동사이므로 띄어 씁니다.

6. 밖에 / 밖 에

  • 틀린 예: 나는 너 밖에 없다.
  • 올바른 예: 나는 너 밖에 없다.
  • 이유: ‘밖에’는 한정의 뜻을 나타낼 때 붙여 쓰며, 공간을 의미할 때는 띄어 씁니다.

7. 그렇다면서 / 그렇다 면서

  • 틀린 예: 그는 그렇게 그렇다 면서 웃었다.
  • 올바른 예: 그는 그렇게 그렇다면서 웃었다.
  • 이유: ‘그렇다면서’는 접속사로, 붙여 써야 합니다.

8. 어떻게든 / 어떻게 든

  • 틀린 예: 그 문제를 어떻게 든 해결하겠다.
  • 올바른 예: 그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겠다.
  • 이유: '어떻게든'은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붙여 써야 합니다.

9. 뿐만 아니라 / 뿐 만 아니라

  • 틀린 예: 그는 공부 뿐 만 아니라 운동도 잘한다.
  • 올바른 예: 그는 공부 뿐만 아니라 운동도 잘한다.
  • 이유: 조사 ‘뿐’과 연결 표현은 붙여 쓰는 것이 맞습니다.

10. 알게모르게 / 알게 모르게

  • 틀린 예: 그는 알게모르게 도와줬다.
  • 올바른 예: 그는 알게 모르게 도와줬다.
  • 이유: ‘알게’와 ‘모르게’는 별개의 의미를 가진 동사로 띄어 써야 합니다.

11. 너만큼 / 너 만큼

  • 틀린 예: 그는 너 만큼 열심히 한다.
  • 올바른 예: 그는 너만큼 열심히 한다.
  • 이유: 조사 ‘만큼’은 앞말에 붙여 써야 합니다.

12. 할 수 있다 / 할수있다

  • 틀린 예: 나는 이 일을 할수있다.
  • 올바른 예: 나는 이 일을 할 수 있다.
  • 이유: '할 수 있다'는 띄어 써야 합니다. '수'는 의존 명사입니다.

13. 알아보다 / 알아 보다

  • 틀린 예: 나는 그를 알아 보다.
  • 올바른 예: 나는 그를 알아보다.
  • 이유: ‘알아보다’는 한 단어로 붙여 쓰는 것이 맞습니다.

14. 기대할만하다 / 기대할 만하다

  • 틀린 예: 이 영화는 기대할만하다.
  • 올바른 예: 이 영화는 기대할 만하다.
  • 이유: ‘만하다’는 보조 용언으로 띄어 써야 합니다.

15. 소용없다 / 소용 없다

  • 틀린 예: 그건 이제 소용 없다.
  • 올바른 예: 그건 이제 소용없다.
  • 이유: 합성어이므로 붙여 써야 합니다.

16. 같이하다 / 같이 하다

  • 틀린 예: 우리 모두 같이하다.
  • 올바른 예: 우리 모두 같이 하다.
  • 이유: ‘같이’는 부사이고, ‘하다’는 동사이므로 띄어 씁니다.

17. 제대로하다 / 제대로 하다

  • 틀린 예: 그는 항상 제대로하다.
  • 올바른 예: 그는 항상 제대로 하다.
  • 이유: 부사 ‘제대로’와 동사 ‘하다’는 띄어 써야 합니다.

18. 도움되다 / 도움 되다

  • 틀린 예: 이것이 정말 도움되다.
  • 올바른 예: 이것이 정말 도움 되다.
  • 이유: '도움'은 명사이고, '되다'는 동사이므로 띄어 씁니다.

19. 생각보다 / 생각 보다

  • 틀린 예: 일이 생각 보다 어렵다.
  • 올바른 예: 일이 생각보다 어렵다.
  • 이유: 붙여 쓰는 것이 올바른 표현입니다.

20. 이만큼 / 이 만큼

  • 틀린 예: 그는 이 만큼 노력했다.
  • 올바른 예: 그는 이만큼 노력했다.
  • 이유: 조사 ‘만큼’은 앞말에 붙여 쓰는 것이 맞습니다.

결론

띄어쓰기는 문장의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.

 

위의 20가지 예시를 통해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문제를 확인하고, 올바른 사용법을 익혀 더 정확하고 세련된 글쓰기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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